타인의삶(Das Leben der Anderen)
HGW XX/7

이런 소재가지고 이렇게 멋지게 영화를 만들어낼수 있다는 게 정말 신기하다
감시에서 관찰로 관찰에서 이해로 이해에서 개입...소극적이여서 더 아쉬운.. 하지만 그럴 수 밖에 없는...

도청과 감시와 권력의 억압 속에서 휴머니즘을 불러일으킨다는 사실이 아이러니하다

선한사람들의 소나타
Ulrich muche(u위에 점 두개는 어떻게 찍어야되는거지?) 기억해두고 싶은 배우 목록에 추가

오랜만에 가슴찡한 영화를 봐서 기분이 좋아
by 고릴라 | 2008/02/13 22:16 | Log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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